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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 은행, 중국의 ‘영구적’ 둔화에 아시아국가들 뉴노멀에 적응해야

박현아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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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 은행 리서치 수석, 중국이 경기 둔화를 이어갈 때 아시아 경제는 내수 시장 지원에 총력을 다해야 하며 중국은 구조적, 즉 영구적으로 둔화되는 현상을 받아들여야 한다.


-국가들은 중국이 저성장에 무역도 더욱 힘들어 지는 환경에 적응을 해야 하기 때문에 자국의 내수 시장 성장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고 밝혔다.



10년 전 12%까지 경제 성장하던 중국은 구조적 조정이 시작되었고 이제는 다시는 돌아갈 수 성장률이라고 밝혔다. 심지어는 6% 성장도 이제는 ‘안녕’이며 중국은 영구적으로 저성장으로 돌입했다는 의견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내년에 무역이 향상된다면, 아시아 경제에 좋은 소식이라고 덧붙였다. 문제는 몇몇 아시아 국가들은 내수 성장을 이끌 파이낸스 체계가 준비되어 있지 않은 점이며 아마도 2020년의 아시아 국가들의 큰 이슈일 것이며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에서 지배적일 것 같다.


내수 수요는 중앙 은행의 양적 완화로 경제와 소비 촉진으로 재분배될 수 없을 수 있는 힘든 점이 남아 있다.


[출처:CNBC,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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