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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부동산, 2019년 상반기 미분양 늘어

박현아
2019-09-30
조회수 390


말레이시아 시행사들은 올해 말까지는 낙관적이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부동산 주택 개발 협회에서 2019년 2분기도 부동산 시장에 대해 중립적 입장을 내놨고 2020년 1분기부터는 점차적으로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2020년 정부 예산 정책 가운데 부동산 부분의 인센티브에 대한 기대감으로 볼 수 있다. 2019년 6월까지 미분양 부동산은 2018년 5,054호보다 16.4% 상승한 5,875호로 집계되었고 타운하우스 방갈로, 테라스 하우스 그리고 고층 빌딩 아파트 가 이에 속한다.


말레이시아 내국인들에게 판매되는 부동산 평균 판매가는 RM 250,000 (한화로 약 7천 5백 만원) 에서 RM 700,000 (한화로 약 2억 1천 만원 정도)인데 2019년 하반기에서 2020년 상반기 사이에 추가 분양 아파트 물량은 약 2만 호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중략-


[출처: New Straits Times, 2019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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